TV 드라마

여욱환, 눈매까지 똑 닮은 딸 공개 "천천히 커주세요"

입력 2019-12-05 14:44: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여욱환이 딸 공개에 나섰다.

5일 배우 여욱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님 천천히 커주세요ㅠㅠ너무 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욱환은 딸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매가 닮은 부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여욱환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3'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8년 7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아내와 결혼, 지난달 28일 득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