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연, 수수해서 더 빛나..바라만 봐도 예쁜 비주얼

입력 2019-12-05 17: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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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소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짙은 컬러의 털롱코트를 입은 모습. 그는 여기저기 이동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또렷하고 예쁜 그의 외모때문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김소연은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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