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셋째 임신' 김성은 "남편 보면 여전히 심쿵..신랑이 최고야"

입력 2019-12-06 17: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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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달달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배우 김성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왜 부인이 점점 더 좋아지지~~?! 이런말 들으면 심쿵. 임산부 컨디션 맞춰주느라 내 눈치만 보는 우리 신랑~~ 고마워 신랑이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셋째 임신 중 남편과 단 둘이 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김성은은 남편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으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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