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콜릿' 하지원, 윤계상에 "유태오 좋은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 좋아해"

입력 2019-12-07 0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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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원이 윤계상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이형민/극본 이경희) 3회에서는 그리스에서 재회한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리스 요리대회에 나간 문차영 앞에 이강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대회 후 문차영에게 이강은 권민성(유태오 분)을 언급하며 "차영씨한테 다른 남자가 생긴것 같다고 하던데 정말이냐"며 "민성이가 그렇게 차영씨를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

문차영은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은 "민성일 사랑하긴 한 거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문차영은 "민성씨는 저한테 과분한 사람이었고 좋은 여자 만나라"며 "지금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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