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흰눈보고 폭발한 겨울 감성 "사랑하고 고마워요"

입력 2019-12-07 21:58: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연서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아는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사랑하고 또 사랑합시다. 사랑하고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눈밭에 서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오연서는 검은색 의상에도 청순한 비주얼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2년 그룹 Luv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