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시만세' 최성수 "'복면가왕'서 혁오의 '톰보이' 열창‥젊은 친구들 많다길래"

입력 2019-12-06 1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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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성수가 '복면가왕'에서 혁오 노래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는 최성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성수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당시 가왕전에서 혁오의 '톰보이'를 불렀었던 것에 대해 "너무 좋은 곡이었고 추석특집으로 했지만 녹화는 여름에 했었다. 방학 때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온다길래 젊은 노래들을 찾아봤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최성수는 지난달 25일 새 앨범 '린도마니'를 발표했다. 그는 "타이틀곡이 '린도마니'인데 이탈리아어로 '내일에서 보는 내일'이라는 뜻이다"라며 "이탈리아에서 만들어 보내줬다. 마르코아담이라는 분이 만들어주셨는데 제 친구가 세계국제가요제 일을 한다. 외국의 작곡가들이 많으니까 그 친구들과 연결해서 곡을 받아왔다. 좋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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