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박민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학기 문센 개강 이번 학기부터는 트니트니 수업^^ 첫날 이라 적응을 잘할수 있을까 걱정 했었는데~ 역시나 내려놓기 무섭게 뛰어들어가고~ 끝날때 선생님이 도장 찍어준다고 하니~ 맨 처음으로 가서 양 손등 발등에 도장받더니~ 처음보는 선생님한테 안겨서는... 엄마한테 오지도 않고 결국 다른친구들 한테 방해되는거 같아 강제로 안고 나와야만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낯가림이 없는 #우찬군이 슬슬 걱정되네요~ #이모핸드폰좀바꾸세요 #화질노답 #잘나온사진이없네 #12개월아기 #트니트니 #문센데이 #엄마가더힘들다"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맑게 뛰놀고 있는 아들 우찬 군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더했다. 통통한 볼과 작은 손이 사랑스럽다.
한편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