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청순美에 숨겨둔 새침함.."굳이 찍어주겠다면..카메라는 절대 안볼테야"

입력 2019-12-08 2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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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탤런트 겸 가수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이 찍어주겠다면 썬글 벗고 카메라는 절대 보지 않을테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해외여행 중 한 카페에서 선글라스를 들고 기꺼이 써주겠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핑클 멤버들과 함께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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