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라' 윤정수 "'연애의 맛' 현진 씨와 계속 시그널이 오고가는 중"

입력 2019-12-10 1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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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방송 캡처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수원과 윤정수가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장수원이 출연해 코너 '예능의 맛'을 진행했다.

장수원은 현재 '연애의 맛' 패널로 출연 중이다. 따라서 윤정수의 영상도 볼 터. 장수원은 "정수 형의 세심함과 다정함, 따뜻함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런데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형인 줄 알고 있었는데 '2000년 대에 머물러 계시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연애의 맛' 중 제일 흥미있는 커플에는 정준-김유지 커플을 꼽으며 "저희는 되게 빠져들고 있다. 재밌다"고 했다.

윤정수는 "지금 현진 씨와 서로 계속 시그널이 오고가고 있다"며 "근데 저도 사실 장담을 못한다"고 현진 씨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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