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준, ♥김유지와 선교 위해 미얀마行 "이젠 혼자 아닌 둘이서"

입력 2019-12-09 0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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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준이 김유지와 단기 선교를 위해 외국으로 떠난다는 사실을 알렸다.

지난 8일 오후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얀마로 떠나기전 아이들에게 줄 선물~^^ 늘 작품하나 끝내고 떠났던 단기선교....이젠 혼자가 아니라 둘이가는~~같이 가줘서 고마워 그리고 아이들 선물까지 사주고 너무 고마워 #빵지빵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은 외국으로 떠나기 위해 짐을 싸고 있는 모습. 사진에는 정준의 모습만이 담겨 있지만 여자친구인 김유지와 함께 떠난다고 알려 눈길을 모은다. 리얼 커플의 행복한 근황이다.

한편 정준은 김유지와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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