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선물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요런거 한번 해봤어요ㅎㅎ 촬영하다 혼자놀기 시간~~^^ 행복한 한주 시작해요우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어플을 활용해 아름다운 미모를 강조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김정화의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정화는 올해 나이 37세이며 남편 유은성의 직업은 CCM 싱어송라이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