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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첫 손님은 셰프...알베르토 및 멤버들 당황

입력 2019-12-10 0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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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알베르토의 한식집 첫 손님은 셰프였다.

9일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이태리에 한식당을 연 알베르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쁘게 오픈 준비를 마친 알베르토, 맥기니스, 샘 오취리 앞에 세명의 손님이 등장했다.

첫 손님은 "예전에 여기서 일했던 셰프"라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손님들이 자리에 앉고 홀 서빙을 맡은 알베르토의 친구 마테오는 메뉴 하나씩 시켜서 먹어 볼 것을 권했다.

이에 손님들은 식전주로 세 잔의 막걸리와 함께 전 메뉴를 주문했다.

셰프 손님은 막걸리 맛엔 "맑은 국물 같다"라고 평했고 막걸리 칵테일, 김치찌개 맛엔 "완전 맛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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