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정연이 미모 자신감을 뽐냈다.
11일 아나운서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겨울이 되면 굼뜨고 게을러지는 나 화장은 선크림과 립글로스가 끝, 옷은 후리스나 패딩이 교복이 됨. 따뜻하면 장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따뜻한 외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오정연은 맑은 눈동자를 뽐내며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도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3년 CF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