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둘째 기다리는 예비맘 "축하 전화에 맘이 들떠요"

입력 2019-12-10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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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행복한 근황을 뽐냈다.

10일 배우 이윤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전화에..맘이들떠요. 라돌이갖기까지 함께 내 일처럼 응원해준 나의 '엄마'들. #당신과당신#그리고당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모든 엄마아빠들에게 제 마음을 가득담아 보내고. 기도중에 기억할께요 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하얀색 패딩 점퍼를 입고 니트 모자를 쓴 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잔뜩 들뜬 모습에 신나있는 이윤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을 만나 6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슬하에 딸 라니를 두고 있으며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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