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X유이X이호정, 예쁨이 세 배 "여자 셋, 접시 깨짐"

입력 2019-12-10 1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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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요원이 유이, 이호정과의 친분을 뽐냈다.

10일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뿌니들~~ #불야성#여자셋#접시깨짐#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유이, 이호정과 함께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예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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