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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셋째 출산 후에도 굴욕없는 베이글 미모

입력 2019-12-11 06: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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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출산 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깜찍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셋째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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