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막나가쇼' 김구라X이경규X허재 모병제 이슈, 도시재난, 저세상텐션 '인터뷰'

입력 2019-12-11 06:50:06
    • 복사완료!

jtbc'막나가쇼'캡처
jtbc'막나가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구라가 모병제 이슈와 관련해 인터뷰했다.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막나가쇼'에서는 김구라의 모병제 이슈, 이경규의 누규, 허재의 저세상 텐션 취미생활 주제로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모병제와 징병제 이슈를 취재했다. 모병제이슈는 사회흐름이라는 의견과 모병제는 약한군대이고,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날 김구라는 전세계 4개국 미국대표, 북한대표, 이스라엘대표, 독일대표를 초청해 모병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 대표 리버와 카슨은 "미국에서는 군인의 인식이 좋다"고 말해, 우리나라의 모병제가 되려면 우선 군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북한대표 정민우는 "9년동안 이등병부터 준장까지 군인으로 일했다"면서 "젊은 시절을 모두 군대에서 보내야해서 허무함과 공허함이 있다"고 했다.

이어 이경규의 누규에서는 도시재난 생존 전문가 우승엽이 나왔다. 우승엽은 옥상에서 과자봉지로 만든 임시거처, 은박지 이불 등을 이용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우승엽은 이경규에게 생존에 필요한 물건을 5분내로 챙겨서 오라고 했다.

이경규는 생존 배낭을 챙기고, 옥상으로 다시 복귀했다. 이경규는 라면, 물, 커피, 담요, 바지, 플래카드 등을 챙겨왔다. 우승엽은 "라면과 물은 잘 챙겨왔다. 또 담요 바지 등도 체온유지에 아주 유용하다. 하지만 전등, 라이터 등도 있으면 좋다"고 했다.이어 우승엽은 체온유지, 식량 등을 확보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경규는 우승엽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우승엽은 "국민들이 재난을 잘 대비할 수 있게 교육하고, 재난전문가를 양성하는게 목표다"고 말했다.

허재는 주부노래교실을 찾아 노래를 연습했다. 평소 허재는 노래와 춤을 잘추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주부 노래 교실을 찾은 사람들은 이곳을 찾으면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