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로아, 엄마 닮아 인형 비주얼..사랑스러운 눈웃음

입력 2019-12-11 0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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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일가기 전 로댕이랑 후딱 놀아주고..오는 길에 아빠 염색약 사오기..ㅋㅋ 아주 다신 염색못하게 그냥 브을랙!!!!!!으로 해버림ㅋㅋ 롸아부지야 로댕아 냉장고 그만열어 전기세..으하하하ㅋㅋㅋ로댕이랑 미소미미랑 귀요미들 매일 쫒고쫒기는 그녀들만의 추격전 미미야 짧은다리로 고생이많다 미소는 아예 로댕이 잘때까지 기다림ㅋㅋㅋㅋㅋ로댕이가 자면.. 미소는 저렇게 무섭게 지켜주지요 거기 내자리다 나와 오늘도 꽉찬하루..초미세먼지??너희덕에 더욱 즐거웠다 내일 미세먼지 더 심해진데요 아으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의 일상이 담겨 있다. 반려견들과 함께 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로아 양의 근황이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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