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쿡에서 돌아온 남편과..저희는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ㅎㅎ참고로~ 남편이 미국에서 제선물도 잊지않고 사와주었어유~~^^저는 안사와도 된다고~~~괜찮다고~~~~~~~~극구 말렸는데ㅎㅎㅎㅎㅎㅎ남편들은.. 참.. 아내말을 안들어요잉?ㅋㅋ#고맙게도#말안듣는#남편#사릉해#누구입이더큰가#내입이더큰것같아#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나란히 입을 벌린 채 포옹을 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표정의 부부가 유쾌해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화는 최근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