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화가 아들이 찍어준 사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 by 우화짜장꾸짱꾸짱~ 유화가 카메라로 본 내모습^^ 사진에는 찍는사람의 마음이 담긴다고 하던데.. 유화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진 #고마워#아빠보다나은걸#내사랑#유화#우화짜장꾸짱꾸짱#김유화#쨔슈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따뜻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화는 올해 나이 37세이며 남편 유은성의 직업은 CCM 싱어송라이터이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