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박나래, 힌트 없이도 음식 모두 맞히는 저력 보여…푸드연구소장 다운 면모

입력 2019-12-14 20:39:08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나래가 푸드연구소장 답게 힌트 없이도 음식을 맞혔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안현모, 라이머가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 음식을 알려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푸드연구소장 박나래는 “솔직히 말씀드리겠다. 힌트를 못찾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오늘은 오직 나의 경험과 촉으로 말하겠다”며 “지금까지 나왔던 음식을 볼 때 간식 게임 음식은 레몬케이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3라운드 음식 차례에서 “원래는 조리실이 원천봉쇄 되어 있지만 오늘은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더라”며 “문 옆에 참숯 봉지가 있었다. 참숯을 이용하는 음식은 언양불고기 뿐이다”고 말해 푸드연구소장으로서의 연륜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2라운드 도전곡으로 엑소의 ‘Gravity’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그동안의 엑소 노래 난이도를 떠올리며 모두 한숨을 쉬었고 라이머도 “엑소 노래는 가사가 심오하다”고 말해 이들이 정답을 맞혀 언양불고기를 맛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