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티가 민사고 출격에 친구중에 민사고를 나온 친구가 있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문제적 남자가 민사고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제적 남자가 최초로 고등학교 출격했다. 김지석은 "다들 고등학교에 맞춰서 옷입고 왔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고등학생을 패딩이야"라며 패딩 안에 진짜 교복을 입고 왔다. 이어 전현무는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대해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복을 입고 영어로 수업하는"라고 말했다. 이에 도티는 "친구중에 몇 명 있다. 약간 바른 생활이 몸에 배어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정문에 이순신과 정약용의 동상이 있는 민사고에 제작진은 "두분과 연관된 것으로 팀을 나누겠다"라며 정약용팀 전현무, 주우재, 이장원과 이순신팀 하석진, 김지석, 도티로 팀을 나눴다. 이후 정약용팀은 러시아 대학으로 유학갈 예정이라는 김동규 학생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