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만삭' 박슬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박슬기, 가수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만삭이다. 이제 앉아 있는데도 힘들다. 허리도 아프다"고 알렸다.
이어 "1월 13일 예정일이다. 딱 한 달 남았다. 금방이다"고 덧붙였고, DJ 박명수는 "순산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만삭' 박슬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박슬기, 가수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만삭이다. 이제 앉아 있는데도 힘들다. 허리도 아프다"고 알렸다.
이어 "1월 13일 예정일이다. 딱 한 달 남았다. 금방이다"고 덧붙였고, DJ 박명수는 "순산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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