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아들과 아침 일상 "'가지 마요' 그러더니 양말발로 뛰어와 안긴다"

입력 2019-12-16 12:28: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아들과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장영란은 "#아침풍경 #엄마의출근 #엄마엄마사랑해요가지마요 그러더니 양말발로 뛰어와 안긴다 #내사랑 #녹는다 #마지막은손하트로마무리 #스윗아들#이렇게만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를 배웅하다 말고 달려와 안기는 준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 가득한 가족의 일상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어 장영란은 "#문빼꼼 넘 이뻐 사진 찍으니 브이 하는 남자 #시키지않아도사랑듬뿍주는아들 #오늘도비타민덕분에행복하게출발합니다 #많이웃는하루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