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윤주가 이적, 정재형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만나도 즐겁고 편한 오빠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연말을 맞아 이적 및 정재형과 모임을 가진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같이 음악 작업을 했던 세 사람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