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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애교 넘치는 근황

입력 2019-12-16 2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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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만찢녀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난 어린양 배고파서....#뮤지컬빅피쉬 #빅피쉬 #산드라 #지우산드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화난 표정을 하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예쁜 미모의 김지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형같은 비주얼의 김지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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