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심지호에 친절한 최윤소 질투→홀로 자책

입력 2019-12-13 20:43:01
    • 복사완료!

KBS1='꽃길만 걸어요' 캡쳐
KBS1='꽃길만 걸어요'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설정환이 질투심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김지훈(심지호 분)을 반갑게 맞이하는 강여원(최윤소 분)에 질투를 느끼는 봉천동(설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원은 김지훈을 적극적으로 반겼고, 이에 봉천동은 "오늘따라 참 여원씨가 적극적."이라며 못마땅해했다. 봉천동은 김지훈을 위해 음료수 뚜껑까지 따주는 강여원에 '하, 뚜껑까지 따줘?' 생각하기도. 봉천동은 김지훈에게 웃으며 답하는 강여원을 보곤 '뭐야 왜 저렇게 환하게 웃어?'라며 질투했다.

이후 김지훈이 나가고 강여원은 동료들에게 "본부장님은 직원들을 참 세심하게 챙겨준다"라고 김지훈을 칭찬했다. 이에 봉천동은 "제가 작성하라고 시킨 보고서 마쳤냐, 가져와 보라."라고 말한 뒤, 괜히 짜증을 냈다. 봉천동은 나중에 가서야 "공과사도 구분 못하고 이젠 하다하다 질투까지 해? 봉천동, 너 이렇게 못나게 굴래?"라고 홀로 괴로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