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 작별했다.
17일 오후 킹콩by스타쉽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지원과 12월 초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회사와 당사자가 오랜 시간 고민하고 상의한 끝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김지원이 5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인 킹콩by스타쉽과의 전속계약을 만료했다고 전하며 이 사실은 알려지게 됐다.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의 계약을 종료하며 그는 FA 상태가 된 상태. 그의 새로운 종착지는 어느 곳이 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지원은 tvN '아스달 연대기'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