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포의 홈런하우스가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과 박지윤이 김포의 전원주택을 소개했다.
총 대지면적이 200평이 넘는 이 주택에는 주차공간과 이동식 창고가 준비되어 있었다. 아담한 마당과 넓은 현관을 지나면 산수화를 보는 듯 나있는 창이 펼쳐진 거실이 있다. 가로로 넓은 창문과 벽난로가 있어 의뢰인이 원하던 가족만의 공간으로 알맞은 구조였다. 노홍철은 “4년 동안 떨어져있었는데 굳이 뭐 하려고 하면 어색한데 벽난로가 있으면 저절로 여기 모이게 된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거실에 보너스 공간이 있다”면서 폴딩도어로 분리되어 있는 서재 겸 비밀 공간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