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양세종 측이 내년 입대설에 대해 정해진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양세종이 입대 영장을 받은 게 없다.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상반기 입대를 염두하고 있어 드라마, 영화 등의 출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고.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은 게 없다고 밝히며 양세종의 입대는 전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양세종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지난 11월 23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사극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