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임신하고 물오른 미모…발리도 반한 새하얀 청순美

입력 2019-12-16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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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양미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 속이 뻥 뚤리네!! 너무 좋다 여기 #발리 #더물리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하얀색 홈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양미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1월 30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 결혼 1년만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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