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모교 정문 앞에 서 있다.
1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국대학교 #01학번 #2001년 신입생부터 대학원을 끝내기까지... 참 오랜시간이 걸렸네^^ #공부는끝이없고 #배움에도끝이없고 #해야할일도끝이없고 #하고싶은일도끝이없어라 ㅎㅎ"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동국대학교 정문 앞에서 검은 롱코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 그의 8등신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