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어즈' 이은하 "'쿠싱증후군' 자연치유 돼 건강하다..앞으로 15kg 감량 예정"

입력 2019-12-17 16: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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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사진=황지은 기자
이은하/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은하가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는 EBS 신규 프로그램 '싱어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상호 CP, 이정욱 EBS 방송제작본부장, 가수 혜은이, 전영록, 이은하가 참석했다.

이은하는 "'쿠싱증후군'에 걸려 스테로이드 때문에 몸이 불었다. 그런데 어떻게 자연치유가 됐고 디스크 협착이 가라앉아 스테로이드를 몸에서 빼고 다이어트만 하면 된다. 30KG 찐 것 중에 25KG 감량했다. 앞으로 15KG 정도 감량하면 된다. 모습은 변했을 망정 이 자리에서 콘서트를 할 정도로 건강하다"고 했다.

한편 EBS 1TV '싱어즈'는 오는 22일(일요일) 오후 9시 35분 첫 방송된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에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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