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 김국헌 "뮤직비디오 촬영 위해 6kg 감량했다"

입력 2019-12-18 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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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국헌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가수 박재정, 김국헌, 정세운이 출연했다.

'연말 콘서트' 콘셉트로 '주간아'의 포문을 열었다.

내년 초 송유빈과 함께 비오브유로 정식 데뷔를 앞둔 김국헌은 "이번에 준비를 열심히 했다. 부담이 많이 되는데 기대도 많이 된다"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면서 김국헌은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회사 측에서 '벗을 수 있겠냐'고 제안해서 6kg를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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