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드라마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테니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당찬 막내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유정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20년 1월 호를 통해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조유정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표정으로 걸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작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얼굴을 알린 조유정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말 안방극장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선배들에게 밀리지 않고,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하는 배우로 빠르게 성장했다.
다음 작품으로는 “현실 연애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는 조유정은 롤모델로 공효진을 꼽으며, “공효진 같이 현실감 있는 연기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중학교 때 댄스동아리를 할 정도로 활발한 성격의 조유정은 “SBS ‘런닝맨’에 출연해보고 싶다”며, “댄스 신고식이 두렵지 않다”고 신인만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
조유정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