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유정 "공효진처럼 연기로 힐링 주는 배우 되고파"[화보]

입력 2019-12-20 14:03: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드라마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테니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당찬 막내 역할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유정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20년 1월 호를 통해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조유정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표정으로 걸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작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얼굴을 알린 조유정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말 안방극장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선배들에게 밀리지 않고,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하는 배우로 빠르게 성장했다.

다음 작품으로는 “현실 연애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는 조유정은 롤모델로 공효진을 꼽으며, “공효진 같이 현실감 있는 연기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중학교 때 댄스동아리를 할 정도로 활발한 성격의 조유정은 “SBS ‘런닝맨’에 출연해보고 싶다”며, “댄스 신고식이 두렵지 않다”고 신인만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

조유정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