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머리채 잡혀도 행복해…라니와 웃음 가득 일상

입력 2019-12-18 10:29:53
    • 복사완료!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뽐냈다.

1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니의 잠잘때 습관이 다시 살아난 머리길이라 기쁘다ㅡ#엄마머리채잡기#손가락사이사이#잠들때#잠자며뒤척일때#아침인사할때#등원전안아줄때#사랑하는만큼한웅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기 내아가ㅡ"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와 함께 열정적으로 놀아주는 모습. 이윤지는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늘어지는 딸에게 활짝 웃어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딸 라니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