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연, 아늑한 분위기에 취해..딸기 한입하고 상큼美 뚝뚝

입력 2019-12-23 16: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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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주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가수 겸 탤런트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 작업실 아늑하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검은색 비니를 쓰고 청재킷을 입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 그는 그의 앞에 있는 딸기를 먹으며 상큼함을 뽐냈다.

한편 이주연은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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