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마흔넘은 父子가 입뽀뽀하더라..당황+행복해보여"

입력 2019-12-18 11:37:08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동료 연예인의 가풍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와 스탠리 김익상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스탠리는 부자 관계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영화 '어바웃 타임'에 대해 소개했다.

박명수는 "제가 알고 있는 연예인 집 한 분의 아버지는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입뽀뽀를 하더라. 그런 집안이 있다"며 실명을 밝히기 꺼렸다.

이어 그는 "그게 부럽다기 보다는 '어떻게 그러나' 했다. 그집은 원래 그러더라. 옛날부터 그랬다. 당황스럽지만 행복해보였다. 인사치레로 하더라"고 놀라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