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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22일 컴백 전야제‥달콤+오싹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파티

입력 2019-12-19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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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특별한 컴백 전야제를 펼친다.

레드벨벳은 12월 22일 밤 10시부터 네이버 V LIVE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생방송 ‘레드벨벳의 ‘사이’좋은 ‘코’리스마스’를 진행, 글로벌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은 달콤하면서도 오싹한 ‘미리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올 한 해 펼쳐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결산하고, 오는 23일 발매되는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에 대한 스포일러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레드벨벳의 새 앨범은 타이틀 곡 ‘Psycho’(사이코)를 비롯해 총 1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 수록된 스페셜 트랙 ‘La Rouge’(라 루즈)는 지난 11월 개최된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으로, 리드미컬한 기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재지하고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매혹적인 보컬, 화려하게 쏟아지는 애드립이 조화를 이뤄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오늘(19일) 레드벨벳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공식 계정에서 아이린의 티저 이미지가 오픈됐으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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