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만 올리자 ㅎ 이뻐서 우리 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월한 기럭지의 부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최근 가희 가족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