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99억의 여자’ 김도현 “내가 원하는 건 하나 뿐” 폐차장에서 김강우 협박

입력 2019-12-19 22:09:17
    • 복사완료!

KBS2TV : ‘99억의 여자’
KBS2TV : ‘99억의 여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도현이 김강우를 협박했다.

19일 방송된 KBS2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 유관모)‘에서는 강태우(김강우 분)이 서민규(김도현 분)과 신경전을 벌였다.

서민규는 강태우에게 “라커 열쇠를 건넨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서 폐차장에 강태우를 가둬놓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서민규는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누군가를 만난 거죠, 이름만 대 주세요 뒤처리는 제가 합니다”라면서 강태우를 압박했다. 그러나 강태우는 “너도 쫄리는 거지 내 동생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나 말해 그럼 나도 자크 잠근다”면서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서민규는 “거래는 오가는 게 있어야 한다 제가 원하는 건 라커 열쇠를 건넨 사람 그거 하나 뿐이다”라고 말하면서 강태우가 타고 있는 차를 향해 페차장 기계를 가동 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