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44년차 연기자 윤유선이 2019 연극 '여자만세2' 예술의전당 12월 24일(화)부터2020년 2월 2일(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여자만세2'를 공연을 한다
배우 윤유선은 1974년 7살의 나이로 영화 “만나야 할 사람“ 아역으로 스크린에 데뷔 44년동안 끊임없는 연기 변신과 좋은 이미지로 믿고 보는 대표 중견 연기자
오랜시간 영화 와 드라마 연기자 활동하던 그녀는 시트콤의 대표격인 2011년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으로 해 연기자로는 시트콤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새 드라마에선 대세가 된 장르물에선 2017년 스릴러 범죄물 OCN “구해줘” 에선 다른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2019년 KBS "조선로코 녹두전“ 까지 그녀는 계속해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곧 12월 24일부터 공연할 연극 '여자만세2'는 잘 만든 소극장 공연을 발굴해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이는 예술의전당의 극 육성 프로젝트 ‘창작키움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리에게 대중적으로 친숙한 실력파 배우 양희경, 성병숙, 등이 출연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연극 '여자만세2' 관전포인트는 고지식한 시어머니와 순종적인 며느리가 살고 있는 집에 70대 ‘이여자’가 숙생으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수상하고도 아찔한 3개월간의 동거를 다룬 작품이다 한편의 이 시대를 사는 여자들의 성장스토리 연극으로 3세대 여자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갈등,화해를 그린 이야기 대를 이은 시집살이는 감내하겠지만 딸이 겪는 차별과 폭력을 지켜봐야만 하는 주인공을 통해 어머니들이 겪어온 편견과 고난, 화해의 과정을 되짚어 나간다. 자칫 무겁고 비장할 수 있는 소재를 유머와 재치로 버무려 가슴에 남는 울림이 더욱 크다.
배우 윤유선은 연극 '여자만세2'에서 베이비붐 세대의 우리시대 중년 며느리들을 대표하는 이시대의 며느리로서의 최서희 역을 연기한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된 네티즌들은 “44년차 연기자라니” “데뷔가 7살부터 그럼 연기 경력이 얼마인거야”, “믿고 보는 중년여배우를 대표하는 배우 윤유선”, “뿌잉뿌잉 유행어가 하이킥에서 나온거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YU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