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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완벽한 수트 핏" 판빙빙, 불룩한 배→늘씬 보디라인으로 임신설 일축

입력 2019-12-19 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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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웨이보
판빙빙 웨이보

[헤럴드POP=김나율기자]판빙빙이 다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임신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7일 중국시보 등에 따르면, 판빙빙은 홍콩 봉황망 패션 초이스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판빙빙은 올블랙 수트를 입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나타나자, 판빙빙을 둘러싼 임신설은 루머로 끝났다.

앞서 지난 5일, 판빙빙은 임신설에 휩싸이며 중국 매체로부터 임신 기사가 났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된 판빙빙은 불룩하게 나온 배로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판빙빙이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판빙빙은 미국 LA에서 할리우드 영화 '355'를 더빙하기 위해 출국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판빙빙이 걸으면서 얇은 상의가 배의 윤곽을 드러나게 했고, 불룩하게 나온 배가 포착돼 임신설에 휩싸이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이 판빙빙의 배가 임산부의 배 같다고 지적한 것.

결국 판빙빙은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이며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또 판빙빙의 임신 여부에 대해 설전이 이어졌다. 사건이 커지자, 판빙빙의 소속사는 "너무 잘 먹는 체질이라 그런 것"이라고 말하며 "고열량 해외 음식 때문에 그렇다"고 덧붙였다.

또 판빙빙의 소속사는 판빙빙이 음식을 열심히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소속사의 해명으로 논란은 끝났지만,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는 남아있던 터. 그러나 최근 공개된 판빙빙의 늘씬한 모습에 임신설은 사라지게 됐다.

한편 판빙빙은 최근 연인이었던 리천과 결별했다. 이후 할리우드 영화 '355'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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