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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음주운전 사고, 아내 한채아 측 "현재 확인 중"[공식]

입력 2019-12-24 08: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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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사진=본사DB
한채아/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차세찌의 음주사고 소식에 대해 아내 한채아 측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24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가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세찌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부암동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40대 남성이 다쳤다.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 서울 종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차세찌를 불구속 입건했다.

차세찌 인스타
차세찌 인스타

이에 차세찌의 아내인 배우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채아는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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