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30살에 소화한 뿌까 머리..역대급 러블리

입력 2019-12-24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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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뿌까 머리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Merry christmas. Love you all"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뿌까 머리를 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유비는 핑크색 립을 발라 화사함을 더했다. 또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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