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아이 셋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몸매를 뽐냈다.
26일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한 하루 감기에 감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지가 수영장에서 둘째 아들, 셋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친부가 알려진 바 없는 막내 아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세 아이의 엄마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내고 있는 장백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