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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이 목말 태우고 관광객 포스.."15년만 산타모니카"

입력 2019-12-26 2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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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인스타
이동국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동국이 아들 시안이와 여행 중이다.

26일 축구선수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광객 느낌으로다가 #15년만에 #산타모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은 아들 시안이를 목말 태운 모습. LA 산타모니카에서 오붓한 데이트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과 아들 시안이는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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