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라이언 레이놀즈 “엑소 타투 있다” 한국형 농담 탑재

입력 2019-12-22 17: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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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런닝맨’
SBS : ‘런닝맨’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헐리우드 배우들이 런닝맨을 찾았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헐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조나와 만났다.

아드리아 아르조나는 여기서 가장 어려보이는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전소민을 골랐고 “스물 일곱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기뻐했고 아드리아는 그녀가 34세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녀는 또환 지석진은 36세일 것 같다고 예측했지만 지석진은 “54세다 한국 나이로 54세고 미국 나이로는 53세다”라고 말했고 아드리아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아빠였어요?!”라면서 놀람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드리아는 아버지가 뮤지션이라 음악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라이언은 “BTS 타투도 있다, 나는 엑소 타투가 있다”면서 장난을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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