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벤틀리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23일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는 인스타그램에 "저도 나나집에 잘도착 했어요~ 전 젤리만 눈에 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길다란 젤리는 목에 두르며 먹고 있다. 벤틀리는 귀여운 헤어 스타일을 뽐내며 야무진 먹방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들은 지난 21일 진행된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