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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인형 같은 사랑스러움 "매일 깨물어도 안 없어지는 볼살"

입력 2019-12-23 11: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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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깨무는데도 안없어지는 담호 볼살 #매력포인트 #볼살통통 #고슴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모자를 써 얼굴 대부분이 안 보이지만 아기의 오동통한 볼살만큼은 한눈에 들어온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아기 모습이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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